
미술학과는 서양화, 한국화, 그리고 조형의 세 전공으로이루어져 있으며 학생들은 세 전공의 큰 틀 안에서 자유롭게 전공을 넘나들며 작품을창작합니다.
그리고 미술창작에 있어서의 통합적 사고 개발을 통해 학생들은 현시대가 요구하는 작가, 미술교육자, 미술기획자로서의 품성과 전문성을 배양하게 됩니다.
전공영역
서양화전공
기초유화와 현대미술기법등 서양화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재료습득에서 현대회화의 확장된 개념으로서 다양한 재료기법을 통한 실험적 사고를 바탕으로 순수조형에의 실험의지와 개성적 표현을 추구함과 동시에 서양화의 역사적 배경과 그 시대의 작품을 분석하고, 과거와 현대의 기법을 연마하여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폭넓은 정보매체를 동원한 다양한 작품을 탐색 분석하고 개인의 창의성을 계발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어가는 폭넓은 전공분야 이다.
한국화전공
한국화는 한민족의 전통적 기법과 양식에 의한 예술이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는 회화를 말한다. 기본 기를 중심으로 하는 기초과정인 수묵담채의 사상과 회화성을 습득하고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표현매체연구와 새로운 사고와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창작실기등 다양한 교육과 함께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한민족 예술의 고전적 이해와 실기의 전통적인 표현에 대한 중요성을 가진 전공분야 이다.
조형전공
21세기 세계화지구촌 일일 생활권에서 조형감각은 이미 현실공간으로 진입한지 오래고 생활과 조형의식을 결부시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ㄴ 현실상황 아래서 급변하는 세계의 예술적 환경변화에 주목하면서, 조형이론과 실기를 통하여 1,2차원적 조형감각을 배양하고 입체, 공간적 조형원리와 전통적 조형감상과 문화인식을 고취시키고 우리의 현실의식을 확인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현대적 조형감각을 조화시켜 우리문화의 생명력과 자생력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노력, 연구하며 현대미술의 다양한 새로운 매체들을 직접 실험 제작함으로써 창의적 New Form을 창출하는 전공 분야이다.
현대미술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