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장 인사
경성대학교 인문문화학부 역사문화학전공은 1981년에 문을 열어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폭넓은 사고와 풍부한 콘텐츠를 경험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인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보고, 풍부한 콘텐츠의 향연 역사문화학 전공!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고 경험한 모든 일은 여러 매체를 통해 기록되고 있고 그것을 콘텐츠로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지금도 계속 역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험 중에서 어떻게 자신의 콘텐츠를 구축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많은 자료와 비교를 통해 지금의 현상과 앞으로의 미래를 잘 설계할 수 있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것을 역사문화학과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인문문화학부 역사문화학전공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 분야의 학문과 역사 지식, 외국어, 컴퓨터, AI 접목 등의 다양한 인접 학문의 융합도 배우고 있습니다. 유적과 지역을 접목한 전문가를 배출하려는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인문문화학부 역사문화학전공을 졸업한 미래의 인재들은 다양한 방면으로 교육분야(교사, 강사, 교수, 크리에이터, 평생교육사, 역사문화 해설사), 공공기관분야(박물관, 문화센터), 연구소분야(인문·사화과학 관련 연구소 및 민간 연구소), 문화·공연·예술분야(문화재단, 언론 미디어 관련 직종) 등으로 폭넓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악한 많은 콘텐츠를 잘 구현하고,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미래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성대학교 역사문화학 전공주임교수 이순갑
역사문화학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