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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예사 등급별 자격 요건

◉ 1급 정학예사

2급 정학예사 자격을 취득한 후 국립중앙박물관,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및 민속박물관과 박물관·미술관학예사 운영위원회가 등록된 사립박물관·미술관, 등록된 대학박물관·미술관 및 외국박물관 등의 기관 중에서 인력·시설·자료의 관리실태 및 업무실적에 대한 전문가의 실사를 거쳐 인정한 기관에서의 재직경력이 7년 이상인 자

◉ 2급 정학예사

3급 정학예사 자격을 취득한 후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재직경력이 5년 이상인 자

◉ 3급 정학예사

① 박물관 또는 미술관 관련분야 박사학위 취득자로서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 자

② 박물관 또는 미술관 관련분야 석사학위 취득자로서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③ 준 학예사자격을 취득한 후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재직경력이 7년 이상인 자

■ 준학예사 자격증

※ 소개

각급 박물관과 미술관들에 있어 전시나 기획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자격제의 도입을 통하여 박물관, 미술관에 근무하는 학예 종사 인력의 질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국가가 공식으로 인증함으로써 학예사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위치에서 전문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입되었다.

≫ 박물관 학예사

박물관에 보관중인 각종 실물, 표본, 사료(史料), 문헌들을 수집, 정리, 보존하고 전시회 개최 준비를 한다.

≫미술관 학예사

미술관의 학예사는 예술작품의 전시를 기획하는 사람으로 전시회의 주제를 결정하고 작가 와 작품에 대한 조사연구를 거쳐 작가 섭외 및 작품을 선정한다. 전시회의 명칭을 결정하고, 미술관의 공간과 작품수량, 주제, 효과적인 관람을 고려하여 작품 진열을 한다.

 ※ 전망

생황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으며, 아울러 지방자치제의 활성화와 정부차원의 사립 박물관의 신설을 장려하고 있어 학예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문헌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원과 실제 역사현장에서 일하는 연구원이 있습니다. 먼저 문헌 중심의 연구원은 한문에 대한 해석 또는 글씨에 대한 연구 위주로 연구활동을 하며, 현장은 흔히 말하는 고고학 발굴현장을 말하며 련 연구소나 기관에서 현장경험을 쌓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