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졸업 후 진로  
"정보사회의 흐름을 주도하는 총체적 학문!"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생산성의 향상, 비용 및 원가 절감을 통한 이윤극대화의 추구, 금융상품의 개발 등 시대의 흐름과 맥을 같이하는 분야라면 산업공학 전공자의 주 무대가 될 수 있겠지요. 업종으로는 컨설팅, IT, 에너지, 정보통신, 물류, 제조 등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PayScale 조사에 의하면 2016년도 현재 산업공학도들의 초임은 $46,122~$78,040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World Economic Forum에 의하면 산업공학일자리 수요는 상위 7위로써 매달 47,277개의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전공별 상위 10위 내의 직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간호사 (2) 앱 개발자 (3) 마케팅 매니저 (4) 세일즈 매니저 (5) 의료서비스 매니저 (6) 네크워크 및 컴퓨터시스템 관리자 (7) 산업공학 (8) 컴퓨터시스템 분석가 (9) 웹 개발자 (10) 파이낸셜 매니저(주 : 한국은 전공별 일자리 수요 자료가 없어서 기재하지 않음).
 
세계적인 경제지인 포브스에 의하면 미국의 경우 산업공학 일자리 수가 공과대학 내에서 토목공학과 기계공학 다음으로 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개발원이 2013년에 전국의 121개 학과의 취업률을 조사해서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산업공학취업률이 66.4%121개 학과 중에서 20위이고, 의치약한계열을 제외하면 16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표 1 참조>. 그리고 앞으로 국내 산업계가 합리화되어 갈수록 산업공학 취업률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우리도 미국처럼 산업공학 취업률이 곧 top 10 내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학생 취업률만을 기준으로 하면 산업공학의 경우 상위 20위 중에서 16위(2013년) 그리고 17위(2014)에 랭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