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1. 목적

  • AI 도구 확산에 따른 교육 및 연구 윤리 인식 강화
  • 교수자·학습자에게 적합한 AI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
  • 윤리적 AI 활용 문화 정착을 통한 교육·연구 신뢰성 제고

2. 용어 정의

  • 'AI'란 학습, 추론, 예측, 생성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술 전반을 의미한다.
  • '생성형 AI'란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코드 등의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는 AI를 의미한다. 대표적인 생성형 AI로는 Gemini, ChatGPT, DALL-E 3, Stable Diffusion, Midjourney 등이 있다.

3. AI 활용 가이드라인

번호내용
1생성형 AI는 정답을 제공하는 도구가 아니라 아이디어 확장·대안 탐색·지식 재구성을 돕는 도구로 사용한다.
2생성형 AI는 하나의 주제나 문제를 다양한 관점과 맥락에서 분석·검토하는 데 활용한다.
3생성형 AI가 만든 결과를 단순 수용하지 않고, 학습자의 고유한 창의적 산출물로 재구성한다.
4AI는 협력 학습의 대체수단이 아니라 협력 촉진 도구로 사용한다.
5팀 프로젝트 수행 시 AI는 역할 분담, 일정 수립, 브레인스토밍 확장 등에 사용하며 팀 구성원 간 의사소통 및 피드백을 강화하는 보조적 역할로 활용한다.
6생성형 AI와의 상호작용(프롬프트)은 질문을 구체화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대화적 탐색의 과정으로 활용한다.
7생성형 AI의 결과물은 저작권, 개인정보보호, 조작·왜곡정보 가능성을 반드시 점검한다.
8학습자 과제에서 AI 활용 시 사용 여부 및 활용 범위를 명시적으로 표기한다.
9생성형 AI가 차별, 편향, 허위정보를 생성할 수 있음을 사전 안내하고 생성물 검증을 위해 출처 및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
10생성형 AI 출력물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일 수 있으므로, 결과물에 대해 근거 확인—논리 검토—대안 비교—창의적 변형의 4단계 검토를 필수화한다.
11생성형 AI의 답변 오류를 찾고 수정하는 활동을 통해 메타인지·정보판단 능력을 강화한다.
번호내용
1수업 설계 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확장·대안 비교·예시 생성을 수업에 통합한다.
2강의·활동지·평가 항목에서 생성형 AI 활용 단계(탐색–확장–검증–적용)를 구조화한다.
3팀 활동에서 AI를 조력자로 활용하는 원칙을 제시한다.
4협력 학습에서 AI가 의견 조율·문서 정리·토론 확장 도구로 기능하도록 지도한다.
5AI가 팀원의 역할을 대체하지 않도록 역할 명확화 규칙(인간-기계 분업)을 제시한다.
6 수업 첫 주에 AI 윤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 저작권·표절·학습 정직성
   - 개인정보보호 및 민감정보 보호
   - AI 생성물 오용/편향/허위 가능성
   - AI 활용 표기 규칙
7과제·평가에서 "생성형 AI 활용 가능 vs. 활용금지"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안내한다.
8생성형 AI의 생성물은 학생의 사고와 판단이 포함되도록 안내한다.
9생성형 AI 답변의 오류 찾기 활동을 수업에 활용한다.
10학생이 생성형 AI 출력물의 장단점·근거·사실 여부를 분석하도록 비판적 리뷰 루브릭을 제공한다.
11학생이 생성형 AI를 그대로 제출하지 않도록, 최종 과제는 학생의 자체 해석·통찰·사례 적용을 포함하도록 설계한다.
번호내용
1생성형 AI의 답을 그대로 모방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해석·수업 내용을 결합하여 창의적으로 재구성한다.
2생성형 AI를 아이디어 생성의 보조도구로서 활용하고, 최종 결과물은 학습자 고유의 사고로 완성한다.
3팀 프로젝트에서 AI는 의견을 정리하거나 자료를 확장하는 데 사용하되 최종 결정은 팀원 간 논의로 해결한다.
4협력 과정에서 AI 활용 내역을 투명하게 팀원에게 공유한다.
5 과제 제출 시 생성형 AI 활용 여부를 의무적으로 표기한다.
   예1) 전체적으로 참고했을 경우: 이 과제는 GPT-5.3(또는 Gemini 3.1)을 참고했음.
   예2) 부분적으로 참고했을 경우: 각주 형태로 기재
6개인정보, 민감정보, 타인의 사적 내용은 AI에 입력하지 않아야 한다.
7생성형 AI가 제공한 정보는 출처 검증 및 사실 확인 후 사용한다.
8생성형 AI의 답변은 참고자료일 뿐 정답이 아니므로 반박·대안 탐색·근거 분석을 통해 검증한다.
9생성형 AI가 왜 이런 답을 제시했는지 스스로 질문해 보고, 그 정보의 신뢰도를 점검한다.
10생성형 AI 오류나 편향을 발견할 경우 스스로 수정한다.

※ 이상의 AI 활용 가이드라인은 기술 및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